세토웍스가 26년 6월 1일 기준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누적 금액 6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자회사 실적 포함)
미국 킥스타터, 일본 마쿠아케, 대만 젝젝 등 주요 플랫폼에서 1,3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한국 기업 제품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검증해 온 결과이며, 세토웍스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시장 검증부터 후속 판매 전략과 글로벌 이커머스 확장까지 하나의 GTM 프로세스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600억 원,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
이번 성과는 펀딩 금액이 늘었다는 의미에 그치지 않습니다. 1,4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 기업의 제품이 글로벌 소비자에게 실제로 선택받았다는 기록이자, 해외 진출 가능성을 검증해 온 결과입니다.
세토웍스는 미국 킥스타터, 일본 마쿠아케, 대만 젝젝 등 주요 플랫폼에서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시장 검증부터 후속 판매 전략까지 함께해 왔습니다.
펀딩 이후까지 이어지는 글로벌 GTM 프로세스
세토웍스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단발성 이벤트로 보지 않습니다. 소비자 반응 분석부터 콘텐츠 현지화, 광고 운영, 물류 설계, 그리고 아마존, 라쿠텐, 쇼피 등 글로벌 이커머스 확장까지 하나의 GTM 프로세스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 검증 이후에는 바이어 발굴,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유통망 연계까지 지원하며, 실제 판매와 시장 안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결하고 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이 판매 채널에서 끝나지 않고 해외 진출의 시작점이 되는 이유입니다.
이번 600억 원 달성은 세토웍스만의 성과가 아닌, 함께 도전해 주신 수많은 기업과 글로벌 소비자들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세토웍스는 앞으로도 더 많은 한국 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장 검증부터 유통 확대까지 글로벌 GTM 파트너로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