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 현장
국내 중소벤처기업·스타트업 14개사 참가
세토웍스 역대 최대 규모 6개 종합 전시 부스 운영
전시 기간 일일 1,000명 이상의 바이어·관람객 방문
일본 유통사 및 현지 바이어와 구매·유통 상담 진행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제102회 도쿄 인터내셔널 기프트쇼 추계 2026’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세토웍스는 이번 전시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6개 종합 전시 부스를 기획·운영하고,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 14개사의 일본 시장 진입을 지원했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세토웍스 부스에는 하루 1,000명 이상의 현지 바이어와 관람객이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현장에서 눈여겨봐야 할 것은 단순히 많은 사람이 부스를 찾았다는 사실만은 아닌데요. 그동안 뷰티와 식품을 중심으로 이야기되던 일본 시장의 K-브랜드 수요가 IT 액세서리, 아웃도어, 헬스케어, 반려동물 용품 등 다양한 소비재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도쿄 인터내셔널 기프트쇼는 일본을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소비재 전문 전시회로, 일본 현지 유통 바이어와 도매상은 물론, 백화점·라이프스타일숍·잡화 채널의 MD 등 다양한 유통 관계자가 새로운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찾는 자리입니다.
세토웍스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도쿄 기프트쇼에 참가하며 국내 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번 전시에는 총 14개의 국내 중소기업·스타트업 브랜드가 세토웍스와 함께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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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 현장
국내 중소벤처기업·스타트업 14개사 참가
세토웍스 역대 최대 규모 6개 종합 전시 부스 운영
전시 기간 일일 1,000명 이상의 바이어·관람객 방문
일본 유통사 및 현지 바이어와 구매·유통 상담 진행
사흘 동안 이어진 현장에서는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구체적인 공급 조건과 일본 유통 가능성을 문의하는 상담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도쿄 기프트쇼에서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일본 바이어가 관심을 보이는 K-브랜드의 범위가 넓어졌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일본 시장에서 ‘K-브랜드’라고 하면 화장품과 식품을 먼저 떠올리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번 현장에서는 분위기가 조금 달랐습니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IT 액세서리와 아웃도어 기어, 헬스케어·건강기능식품, 펫 용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구매 상담이 이어졌습니다.
💡
K-브랜드 카테고리의 확장
감각적인 디자인의 IT·모바일 액세서리
기능성과 디자인을 함께 갖춘 프리미엄 아웃도어 제품
일상 속 건강을 제안하는 헬스케어 제품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펫·반려동물 용품
이는 일본 시장에서 한국 제품을 바라보는 기준이 ‘K-뷰티’나 ‘K-푸드’라는 특정 카테고리를 넘어,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좋은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일본 유통 시장에서는 계속해서 새로운 상품을 찾고 있습니다.
특히 소비자의 취향이 세분화되고 라이프스타일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존의 대량생산 제품과는 다른 새로운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가진 제품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한국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가진 강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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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제품 개발 주기
시장 변화와 소비자 반응을 빠르게 제품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소량·다품종 기획력
세분화된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높은 디자인 완성도
기능뿐 아니라 패키지와 브랜딩까지
하나의 상품 경험으로 설계하는 기업이 많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순히 ‘한국 제품이라서’가 아닙니다.
일본 유통사가 찾고 있는 새로움과 한국 기업이 가진 기획·디자인 경쟁력이 맞아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토웍스는 전시회 현장에서 확보한 바이어 접점이 일회성 상담으로 끝나지 않도록, 후속 연락부터 미팅 조율까지 이어지는 바이어 후속 영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본 바이어 발굴 솔루션 ‘명함 그 다음’을 통해 전시회에서 받은 명함을 정리하고, 관심도가 높은 바이어를 선별해 후속 커뮤니케이션과 미팅으로 연결합니다.
결국 전시회의 성과는 현장에서 얼마나 많은 명함을 받았는지가 아니라, 그 만남을 실제 비즈니스 기회로 얼마나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 도쿄 기프트쇼를 통해 확인한 K-브랜드의 가능성이 실제 일본 시장 진출과 유통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토웍스는 전시 이후의 과정까지 함께 이어갑니다.
일본 전시회 참가 이후 바이어 후속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세토웍스의 ‘명함 그 다음’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