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웍스, 어페럴웹과 공식 파트너십 체결

세토웍스가 일본 최고 패션 마케팅 기업 어페럴웹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K-브랜드의 일본 진출을 전방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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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9, 2026
세토웍스, 어페럴웹과 공식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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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토웍스, 일본 최고 패션 마케팅 기업 어페럴웹과 공식 파트너십 체결해 국내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기업의 일본 진출 지원

  • 일본 유통 네트워크·디지털 마케팅·인플루언서·미디어 PR 등 현지화된 전방위 마케팅 솔루션 제공

  • 마쿠아케, 후나이 컨설팅, 어페럴웹과 협업을 통해 K-브랜드 대상 원스톱 일본 시장 진출 솔루션 완성


글로벌 GTM 솔루션 기업이자 전문무역상사인 세토웍스(대표 조충연)가 일본 최대 패션 마케팅 기업 어페럴웹(Apparel-Web Inc., 대표 오다이라 카츠야)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해 한국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일본 내 ‘4차 한류’ 확산과 함께 K-패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흐름에 대응해, 한국 기업에 보다 전문적이고 현지화된 일본 진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성사됐다. 세토웍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어페럴웹이 보유한 일본 내 광범위한 유통 네트워크와 디지털 마케팅 인프라, 일본 주요 패션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 서비스를 국내 패션·의류 기업에 제공할 예정이다.

2000년 설립된 어페럴웹은 BEAMS, AIGLE, LANVIN, niko, Camper Japan 등 일본을 대표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포함해 약 600여 개 패션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을 담당해온 업계 선도 기업이다. 또한 어페럴웹은 2024년 세토웍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일본 최대 컨설팅 그룹 후나이 컨설팅의 관계사이기도 하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세토웍스의 고객사는 어페럴웹의 쇼피 기반 자사몰 구축, 데이터 기반 마케팅 전략 수립, 월 20억 건 이상의 PV 데이터를 활용한 인사이트 분석, O2O 팝업스토어 운영, 미디어 PR 등 일본 시장에 특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조충연 세토웍스 대표는 “많은 한국 패션·의류 기업이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폐쇄적인 유통 구조와 현지 마케팅 관행으로 인해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일본 패션 마케팅 시장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어페럴웹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기업들이 시행착오 없이 일본 시장에 안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토웍스는 6년 연속 수출바우처 공식 수행기관으로, 국내 1위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적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서비스와 해외 바이어 발굴 역량을 보유한 전문무역상사다. 이번 어페럴웹과의 협업 역시 정부 지원 사업과 연계해 기업들의 비용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세토웍스는 일본 마쿠아케를 비롯해 후나이 컨설팅, 어페럴웹과의 공식 파트너십까지 구축하며, 일본 진출을 희망하는 K-브랜드 기업을 위한 원스톱 일본 시장 진출 GTM 솔루션을 완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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